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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의평가 영어 출제경향

영어영역 수석연구원 조헌섭



작년 수능(1등급 5.30%)보다는 쉽고, 
6월 모의평가(1등급 7.8%)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
비연계 문제는 고난도 문제로 출제!


1. 난이도

6월 모의평가와

비교했을 때

2019 수능과

비교했을 때

쉽다

쉽다

 

O 

약간 쉽다

약간 쉽다

 

 

비슷하다

비슷하다

 O 

 

약간 어렵다

약간 어렵다

 

 

어렵다

어렵다

 

 



2.주요 특징 및 출제 경향

◦ 전체적인 난이도는 작년 수능보다는 쉽고,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된 것으로 예상된다.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해온 학생이라면 일부 고난도 문제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 신유형은 출제되지 않아서 올해 수능에서도 신유형 문제는 출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는 것으로 보아, 절대평가가 시행된 이후 1등급의 비율을 7 ~ 8% 정도가 되도록 출제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 EBS 방송교재 연계 문항은 6월에 출시된 수능완성에서 많은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73.3%가 연계하여 출제하였다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발표했다.
◦ 글의 소재가 수험생들이 이해하기가 다소 까다롭고 어휘가 어렵게 출제된 문항(33번, 34번)들이 일부 출제되어 이 문제들이 등급을 가를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 듣기 문제에서는 기존 시험과 마찬가지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3. 신유형 ∙ 고난도 

◦ 신유형은 출제되지 않았고, 작년 수능과 6월 모의평가와 동일한 유형으로 출제되었다. 
◦ 고난도 문항 : 작년부터 출제되고 있는 “특정 어휘(구)의 문맥상 의미 추론” 유형(21번)과 29번(문법성 판단), 33번, 34번(빈칸 추론)”이 어렵게 출제되었다. 


4. EBS 수능 교재 연계 출제 분석

◦ 기존과 마찬가지로, 수능 연계 EBS 방송 교재에서 70%(문항 수 기준_33문항) 정도를 직접 또는 간접 연계하여 출제하여, 글의 내용을 기억하고 있다면 정답을 고르기가 수월한 문제가 출제되었다. 
◦ 직접 연계된 문항은 7문항이었다. 문법 문제(29번), 어휘 문제(30번), 빈칸 추론 문제(31번, 32번), 쓰기 문제 등이 EBS방송교재의 지문을 활용하여 출제되었다. 
◦ 특히, 이번 모의평가에서 새롭게 연계교재에 포함된 ‘수능완성’ 교재에서 ‘수능특강’보다 많은 지문이 활용되어 출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