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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9월 모의고사 고3 국어영역 출제경향


올해 6월 보다 약간 쉽고, 작년 수능보다는 약간 어렵게 출제

 


유웨이중앙교육 국어영역 수석 연구원

이재근, 최원용


분석 1. 난이도


  

 

6월 모의평가와 비교했을 때

2018 수능과 비교했을 때

쉽다

쉽다

 

 

약간 쉽다

약간 쉽다

 O

 

비슷하다

비슷하다

 

 

약간 어렵다

약간 어렵다

 

O 

어렵다

어렵다

 

 

2019학년도 9월 평가원 모의고사의 난이도는 원점수 기준으로 6월에 비해서는 약간 쉽게, 지난 해 수능과 비교했을 때는 약간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판단된다.

 


 

분석 2. 주요 특징 및 출제 경향

 국어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는 6월과 마찬가지로 화법과 작문을 통합한 세트형 4문항이 출제되었다. 문학이 총 4지문으로 문학 단독(고전소설, 시나리오, 현대소설) 3지문, 갈래 복합 1지문(고전시가 + 현대시+ 설명문)로 출제되었다. 독서 영역에서는 채권의 CDS프리미엄을 소재로 한 경제 지문, ‘주사 터널링 현미경(STM)의 진공기술을 소재로 한 기술 지문, ‘근대 도시의 삶의 양식과 영화 체험을 소재로 한 사회·예술 복합 지문을 활용하여 4문항~6문항을 출제하였다. 복합 지문의 길이가 다른 지문에 비해 길었으나 문제의 난도는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이었다. 인문과 과학 지문이 제외되었다. 문법에서는 품사 분류의 기준을 소재로 한 세트형 문항이 출제되었고, ‘음운변동을 평소 출제되지 않았던 로마자 표기와 관련하여 출제한 것이 특징적이다.

 


분석 3. EBS 수능 교재 연계 출제 분석

독서 영역에서는 EBS 연계교재에서 다룬 소재를 활용한 기술 지문이 출제되었다. 문학은 현대시와 시나리오를 제외하면 연계교재에서 다룬 작품을 출제하여 체감 연계율은 상대적으로 높았을 것으로 보인다.

 

!! 2019학년도 수능 국어영역 대비 방법 : 20186, 9월에 시행된 두 번의 모의 평가의 출제 경향과 난이도는 6월은 어렵게, 9월은 쉽게 출제된 점을 고려해 보았을 때 올해의 수능도 여전히 작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게 출제될 것으로 보인다. 2019학년도 6월과 9월 모의고사에서 새로운 유형은 출제되지 않았기 때문에 수능에서도 이런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남은 기간, 시간 관리와 취약 영역에 대한 보완에 중점을 두고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문제 풀이 순서, 즉 평소 정답률이 높은 제시문과 문제를 먼저 풀고 어려운 영역은 나중에 푸는 전략을 중심으로 취약한 영역의 독해와 문제풀이 방법을 지속적으로 연습하고 보완하는 것에 집중하도록 하자. 상대적으로 소홀히 하는 화법과 작문 영역에서의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유의할 필요도 있어 보인다.



※이번 시험의 참고 사항


화법 - 평이

작문 - 6월에 나오지 않았던 표가 제시 됨. 작년 수능 및 올 7월과 유사함

또한 최근 출제가 뜸했던 조건에 따른 표현이 나옴.


문법 - 품사2, 문장구저1문제. 그리고 올 7월과 유사하게 음운의변동+로마자가 나옴.  중세국어의 경우  높임법을 묻는 전형적인 문제가 나옴.


문학 - 복합지문+이론+보기 / 고전 소설 / 극 / 현대 소설

독서 - 최근 흐름처럼 경제에서 채권 지문이 나옴. 

어휘 - 유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