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고사

Uway
  지난 모의고사 보기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영역별 대비 전략 국어영역

    

<국>

EBS 교재와 기출문제를 적극 활용한다.

  2019 수능에서도 EBS 수능 교재 및 강의를 연계하여 출제할 것이므로, 장단기 학습 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워 EBS 수능 교재의 영역별 제재나 문제유형, 개념을 꼼꼼히 공부해 가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제제나 작품이 지문으로 나오면, 독해 및 문제 풀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으며, 시간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학 영역의 경우에는 EBS 교재에 수록된 작품과 수능 출제 작가의 목록을 참고하고 정리하며 학습하는 동시에 기출문제를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문학 작품의 주제와 제재, 시점, 표현상의 특징 등을 정확히 익혀 두면 조금 변형되거나 새롭게 출제되는 문제 해결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문학 영역의 경우 장르별 선택지 분석을 통해 개념을 학습해 두면 모의평가나 수능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특히 표현상 특징이나 서술상 특징 등을 묻는 문제는 개념을 활용한 문제가 많기 때문에 기출문제의 선택지를 분석하고 제시문과 비교할 수 있을 정도로 학습해 두면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 독서 영역은 수능 연계율이 높다고 하더라도 화제나 제재만 같을 뿐 완전히 새로운 제시문과 문제로 재구성되는 경향이 강하다. 때문에 EBS교재의 제시문과 문제 자체에 집착하기보다는, 모의평가나 수능에 출제될 수 있는 제시문의 트랜드를 파악하고 독해 능력과 문제 풀이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다. EBS 교재 학습을 통해 개인별로 취약한 영역이나 문제 유형을 파악한 후 기출문제를 통해 보완하는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좋겠다. 단기적으로는 모의평가까지 학습 계획을 세우는 것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수능까지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영역별 독해 및 문제 풀이 방법을 체계화하자.

  국어 영역 시험에서는 독해 능력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절대적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독서 영역(비문학)의 경우 화제를 중심으로 글의 흐름을 놓치지 않으면서 세부 내용을 이해하고 글 전체를 머릿속으로 정리하는 독해와 문제 풀이 능력이 필요하다. 개인별로 최적화된 독해 전략과 문제 풀이 방법을 체계화하기 위해서는 인문, 과학, 예술 등 제시문의 세부 영역과 문제 유형을 파악한 후에 평소 자신있고 익숙한 독해 전략과 방법에 따라 제시문을 독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유기적으로 전개해 나가는 연습이 필요하다. 또한 독서 영역에서 어휘문제가 변별력 있게 출제될 수 있는데, 평소 어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고득점을 얻는 관건이 될 수 있다. 우선적으로 문맥에서 대체할 수 있는 어휘를 떠올려 선택지에 대입해 보는 연습과 사전을 활용해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고 용례를 통해 해당 어휘가 쓰이는 맥락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문학의 경우 장르별로 <보기>가 주어지는 문제가 있는데, 제시문의 장르를 확인하고 문제 유형을 파악한 후에 제시문을 읽기 전에 반드시 <보기>를 읽어 제시문 독해에 필요한 배경지식이나 관점을 미리 확보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수능은 수준별 수능 AB형 유형에서 통합 출제되는 첫 번째 해이므로 현대시에서 두 작품 이상을 엮어 출제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공통점 문제가 출제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 유형의 해결 방법도 정비해 두는 것이 좋겠다. 가급적이면 두 작품을 동시에 보지 말고, 개인적으로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작품이나 <보기>설명이 주어진 작품을 먼저 공략하는 등의 방법을 활용해 연습해 두면 좋을 것이다.


시험 시간 80분을 관리하는 연습을 하자.

  3월과 4월의 교육청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에서 시간 관리의 필요성을 인지한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평소에는 시험 시간이 부족하지 않았을지라도, 수능이 가까워 올수록 긴장감과 압박감이 높아지면서 시간 관리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수험생이 많아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의평가가 시행되기 전에 국어영역 45문항을 정확하게 풀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방법과 순서를 미리 파악하고 70분이나 75분 안에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선 영역별 문제풀이 순서는 평소 모의고사 풀이를 통해 점검한 결과를 토대로 정답률이 높은 영역을 앞에서 풀고 정답률이 낮은 영역을 뒤로 두고 풀 수 있도록 연습을 하자. 일반적으로 정답률이 낮은 영역의 경우 독해나 문제풀이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게 되고, 그에 따라 남은 문제를 풀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해 결과적으로 이중으로 점수를 깎아먹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평소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정답률이 낮은 영역, 가령, 독서의 과학이나 기술 영역, 문학의 고전소설이나 고전시가 등은 풀이 순서를 뒤로 하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실전 독해 또는 문제풀이 과정에서 어렵거나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다음 제시문이나 문제로 과감하게 넘어갈 수 있는 결단력도 평상시 시간을 체크하고 분석하는 연습을 통해서 기를 수 있다. 남은 기간 체계적으로 연습하고 결과를 분석해서 효과적인 모의평가 및 수능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하자.

 

<수학>

6월 모의평가 수학 영역의 시험 범위는 가형은 미적분(전 범위), 확률과 통계 (확률까지), 기하와 벡터 (평면벡터까지)이고, 나형은 수학(전 범위), 미적분(다항함수의 미분법까지), 확률과 통계 (확률까지)이다. 6월 모의평가의 출제범위가 수능 출제범위보다는 적기 때문에 6월 모의평가의 단원별 출제 비율이 실제 수능의 단원별 출제 비율보다는 다소 높아 단원별로 세밀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나형에서 수학의 집합과 명제 단원과 함수 단원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기존 출제 패턴에 약간의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에 위에서 언급한 단원은 정확한 원리 학습을 통해 패턴 변화에 익숙해 져야한다.

 

지금까지 실시한 시험을 분석해 보면, 수학영역은 쉽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부분의 문제들이 기본서와 시중 교재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유형들로 출제될 것이며, 변별력을 위한 문제는 1~3문항 정도 출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기본서와 EBS 수능특강 Level1, Level2, 예제, 유제, 수능, 평가원 기출문제 등을 정확하게 분석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다.

 

수학영역은 빈출 유형이 존재한다. 실생활 활용문제, 무한급수 도형문제, 상용로그의 지표 가수 문제, 수열의 일반항을 구하는 빈칸 문제, 주어진 조건으로 함수를 추론하는 문제 등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문제들을 완벽히 복습하여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물론 작년과 비교하여 교과과정이 달라지고 수능 출제범위가 변하여 6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단정지을 수 없지만 작년과 비교했을 때 변하지 않은 대부분의 출제범위에서는 기존 출제 패턴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빈출 유형을 기출문제를 통하여 정확하게 분석하고 충분히 연습해야 한다.

 

EBS연계 교제인 수능 특강을 완벽하게 분석해야 한다. EBS 연계출제율이 작년 연계출제율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고난도 문항인 EBS 수능특강 Level3까지 정확하게 풀 수 있어야 한다. 더욱이 다수의 문항이 연계출제 되어도 문제가 똑같이 출제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교재에 있는 유형들을 분석하여 유사 문제가 나와도 풀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

 

고득점 빈출 유형을 분석해야 한다. 지금까지 수능에 출제된 고득점 문항을 단원 별로 분석하면, 상용로그를 이용하여 만족하는 순서쌍의 개수를 찾는 문제, 조합과 확률에 관한 문제, 주어진 조건으로 그래프를 추론해야 하는 문제, 공간도형, 벡터에서 정사영과 내적에 관한 문제들이다. 위에서 언급한 문항들은 대부분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항이기 때문에 변별력을 주는 문제로 주로 출제된다. 따라서 정확한 개념정리와 많은 연습을 통해 극복해야 한다.

 

<영어>

전국연합과는 다르게 재학생들만이 아닌 졸업생들이 응시하는 첫 시험인 6월 모의평가는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진단해 볼 수 있는 의미가 큰 시험이므로, 자신감을 얻기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해 응시해야 한다.

 

실수를 없애라.

상위권이라도 EBS방송교재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수능특강(듣기, 영어, 영어독해연습)을 반드시 3번 이상 정독해야 한다. 승패는 EBS방송교재 밖에서 나오는 지문을 이용한 문항, 빈칸 문제, 간접 쓰기 문항에서 판가름이 나겠지만, 실수 한 문제가 복병이 될 수 있다. 고난도 문제를 다 맞추고서도 의외로 쉬운 문제에서 틀려 등급이 바뀌는 경우가 다반사로 발생하며 이것은 자신감을 하락시킬 수 있다. 따라서, 모든 글을 읽을 때 항상 글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고, 정답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스스로 제시하면서 정답을 고르는 습관을 평소에 길러야 한다.

 

고난도 유형(빈칸 추론, 간접 쓰기)을 맞춰야 등급을 올릴 수 있다.

영어 영역에서 고난도 유형(빈칸 추론, 간접 쓰기)은 정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고난도 유형을 맞출 수 있느냐가 등급을 결정한다. 이 문제들은 EBS 방송교재에서 변형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EBS 방송교재를 공부할 때 빈칸과 간접 쓰기로 변형 가능한 지문들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이 때 글의 요지와 주제, 중요 구문(문법), 중요 어휘 등을 꼼꼼히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EBS방송교재는 상위권 학생들보다 더 많이 반복해야 그들만큼 이해 할 수 있다는 한다는 사실도 유념해야 한다.

 

어휘 암기와 영어 문제를 푸는 방법부터 깨우쳐라.

EBS방송교재에 나와 있는 어휘는 반드시 암기하고, 한 문제를 풀더라도 지문의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는 공부를 해야 한다. 먼저 문제를 혼자서 풀어 보고, 모르는 부분은 해설지를 참고하고 글의 주제가 무엇이며, 어느 부분에서 필자의 주장이 들어 있는지를 파악한 후에 밑줄을 긋고 그 부분을 반복적으로 읽어야 실전에서 기억해 낼 수 있다. , 첫 문장을 보는 순간 이 문제의 주제가 무엇이라는 사실이 머릿속에서 떠올릴 수 있을 때까지 반복을 해야 한다는 말이다. 이를 통해 영어 문제를 푸는 방식을 하나씩 익혀 나가야 한다.

 

 

실전 연습의 기회가 적은 재학생의 경우에는 스스로 3회 이상을 실전 연습을 해야 주어진 시간 안에 문제를 풀 수 있다. 3~4등급의 학생인 경우에는 특히 이 실전 연습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한다. 영어 영역은 주로 5P이후에서 고득점 여부가 결정된다. 따라서, 전반부에서는 가급적 빠르면서도 정확하게 문제를 풀어 나가야, 고난도 문제가 주로 출제되는 후반부에 집중할 수 있다. 스스로 문제 풀이 방식을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