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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능 대비

 

4월 학력평가의 의미와 대비법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 사설 기관에서 치르는 모의고사를 제외하면 교육청 학력평가와 평가원 모의평가를 거의 매달 한 번씩 치르게 된다. 

 이러다 보니 좋은 시험 성적을 받기 위해 해당 월의 시험 대비 학습에만 치중하거나, 아니면 큰 의미가 없다는 생각에 소홀하게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평가원, 교육청 학력평가는 수능 시험을 대비하여 실전 감각을 익히고, 성적분석을 통해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고 이를 보완해 나가는 모의시험으로 충분히 활용하여야 한다. 

   

수능 전 충분한 실전 연습의 경험

4월 11일에 치르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통해 시험을 치르는 노하우도 얻고, 시험 종료 때까지 어떻게 집중력을 유지할 것인지 생각하면서 시험을 치른다면 수능을 준비하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자신의 취약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시험으로 활용

전국연합학력평가의 경우 최근 수능의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상세히 분석하여 반영되기 때문에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의 취약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시험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시험 준비 과정에서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영역, 단원은 집중적으로 학습해 시험에 임해야 하고 시험을 치른 후에는 자신의 취약 부분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자신의 학습 목표를 재점검하는 기회로 삼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