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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수시 & 정시 지원전략] 06-1. 강점 찾기, 2019 전형별 합격 전략 - 학생부 교과 전형

2019 전형별 합격 전략 - 학생부 교과 전형




■학생부 교과 전형



수시모집 선발 인원의 54.3%를 학생부 교과 전형으로 선발

- 2019학년도에는 학생부 교과 전형으로 144,672명을 선발하며, 수시모집에서는 수시 전체 선발 인원의 54.3%인 144,340명을 선발한다. 수시 학생부 교과 전형 선발 인원은 지난해보다 3,405명 증가하였으나 올해 수시 전체 선발 인원도 증가하여 선발 비중은 작년과 동일하다. 학생부 교과 전형은 수시에서 모집인원 규모가 가장 큰 전형으로 주로 중위권 이하 대학 및 지방 대학에서 선발 비중이 높은 편이다.



■주요대 선발 방법 변화

- 중앙대는 학생부 교과 전형인 학교장추천 전형을 신설해 15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 60%와 서류 40%를 반영하며, 서류는 학생부비교과,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 이화여대는 고교추천 전형에서 단계별 전형을 폐지하고 학생부교과80%+면접20%를 반영한다. 경기대(수원)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은 학생부교과 100% 반영에서 학생부교과80%+비교과20%로 변경했지만 비교과에서 결석일수 2일 이하, 봉사 40시간 이상이면 만점을 받을 수 있어 그 영향력은 미미하다. 아주대 학업우수자 전형은 학생부교과를 70%에서 80%로 확대해 교과 성적의 영향력이 확대되었다.



■교과 전형의 55.6%는 학생부교과 100% 반영

- 학생부교과 전형 중 55.6%가 교과 100% 전형으로 실시된다. 주요대에서도 서울시립대, 한양대(서울) 등을 포함한 대부분 대학에서 학생부교과 성적만을 반영하며, 비교과 영역을 반영하더라도 대부분 출결 및 봉사활동 내역만을 반영하기 때문에 변별력이 거의 없다. 절대적인 평가 기준이 교과 성적이기 때문에 내신 성적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일반고나 지방고 수험생에게 유리한 전형이다.



경쟁률 낮고 합격선 높게 형성, 주요대 합격자 학생부 분포는 1~2등급으로 높아

- 학생부 교과 전형은 타 전형과 달리, 정량화된 교과 성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합격 여부를 비교적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 교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적정 지원하는 경향이 많아, 학생부 종합 전형이나 논술, 적성고사 전형 등에 비해 경쟁률이 낮은 반면, 합격자 교과 등급 컷은 높게 형성된다.

- 학생부 교과 100% 전형의 경우 서울 주요대 합격자의 학생부 분포는 1~2등급으로 높다. 학생부 외에 면접 등 다른 전형 요소가 반영되는 경우 1~3등급 사이, 수도권 및 지방 국립대는 내신 2~4등급 사이에서 합격선이 형성된다. 합격자 성적이 높고, 성적에 거의 편차가 없어 중복 합격자가 많으므로 신중한 지원이 필요하다.



■학생부 교과 전형 지원 시 고려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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