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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고3 모의평가 국어 영역 출제경향


2018학년도 수능보다 쉽게 출제



- 난이도


2018 수능과 비교했을 때

쉽다

 

약간 쉽다

비슷 하다

 

약간 어렵다


매우 어렵다

 



◦ 2019학년도 6월 평가원 모의고사 난이도는 지난 해 수능과 비교했을 때, 비슷하거나 약간 쉬운 수준이었다.

  


-주요 특징 및 출제 경향
◦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는 화법과 작문을 통합한 유형의 세트형 4문항이 출제되었다. 


◦ 문학은 문학 단독(현대소설, 고전 소설) 2지문, 갈래 복합 1지문(현대시 + 현대수필), 고전시가(시대복합) 1지문으로 출제되었다.


◦ 독서 영역에서는 인문, 사회, 기술 3개 제재의 지문만 단독으로 출제되었다. 작년 6월과 마찬가지로 과학과 예술 지문이 제외되었다. 인문 지문은 조선 후기 실학자 최한기의 인체관을 다룬 글로, 인체에 대한 서양 철학자들과 최한기의 철학적 관점을 비교하는 글이었다. 사회 지문은 계약과 관련한 법률 규정을 다룬 글이 출제되었는데, 수능이나 모의고사에서 출제되는 법 관련 지문은 정보량이 많고 복잡하여 난도가 높은 것이 일반적인데, 이번 모의고사는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기술 지문은 검사용 키트의 구조와 측정원리 등을 설명한 글로 독해는 어렵지 않았으나 추론형 비교 문항을 위주로 출제하여 문제 풀이는 상대적으로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 문법에서는 현대와 중세 국어의 명사 파생 접미사와 명사형 어미의 형태와 쓰임에 관한 설명문과 2문항이 결합된 세트형 문제와 단독문제 3문항이 출제되었다. 사이시옷 표기, 음운변동, 선어말어미의 다양한 쓰임에 관한 문항이 출제되었다.


-EBS 수능 교재 연계 출제 분석
 
◦ 독서 영역에서는 ‘인문’과 ‘기술’ 지문의 제재가 연계되었고, 문학 영역은 ‘현대시, 박봉우의 휴전선’, 고려가요 ‘가시리’, 고전소설, ‘옹고집전’, 현대소설, ‘양귀자, 한계령’이 연계 출제되었다. 전반적으로 독서와 문학의 연계율이 상당히 높았기 때문에 체감 연계율은 더욱 높았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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