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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입 전형별 전략] 학생부 교과서 전형 Part. 1

● [2019 · 2020 대입 한 눈에] 보기
    1. 2019 · 2020 입시 일정
    2. 2019 대입의 특징
    3. 영어 등급제에 따른 효율적 입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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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형별 맞춤 조건] 꿰뚫어 보기
    1. 나의 KEY 전형을 찾아라
    2. 2019 시기별 합격 전략

 [2019 대입 전형별 전략] 세우기
    1. 학생부 교과 전형
    2. 학생부 종합 전형
    3. 논술 전형
    4. 수능 전형



학생부 교과 전형 Part. 1



수시모집 선발 인원의 54.3%를 학생부 교과 전형으로 선발


- 2019학년도에는 학생부 교과 전형으로 144,672명을 선발하며수시모집에서는 수시 전체 선발 인원의 54.3%인 144,340명을 선발한다지난해보다 수시모집에서 선발 인원이 3,405명 증가하였으나 올해 수시 전체 선발 인원도 증가하여 선발 비중은 작년과 동일하다학생부 교과 전형은 수시에서 모집인원 규모가 가장 큰 전형으로 주로 중위권 이하 대학 및 지방 대학에서 선발 비중이 높은 편이다.



학생부교과 100% 전형이 다수 


- 학생부 교과 전형에서는 서울시립대한양대(서울등을 포함한 대부분 대학에서 학생부교과 성적만을 반영한다비교과 영역을 반영하더라도 대부분 출결 및 봉사활동 내역만을 반영하기 때문에 변별력이 거의 없다. 2019학년도에는 이화여대가 고교추천 전형에서 단계별 전형을 폐지하고 학생부교과80%+면접20%를 반영하며경기대(수원교과성적우수자 전형은 학생부교과100% 반영에서 학생부교과80%+비교과20%로 변경했지만 비교과에서 결석일수 2일 이하봉사 40시간 이상이면 만점을 받거나 면접을 활용하더라도 학생부에 기재된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수준으로 그치는 등 그 영향력은 미미하다아주대 학업우수자 전형은 학생부교과를 70%에서 80%로 확대해 교과 성적의 영향력이 더 확대되었다.

- 절대적인 평가 기준이 교과 성적이기 때문에 내신 성적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일반고나 지방고 수험생에게 유리한 전형이다.



주요대 합격자 학생부 분포는 1~2등급으로 높아


- 학생부 교과 전형은 타 전형과 달리정량화된 교과 성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합격 여부를 비교적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교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적정 지원하는 경향이 많아학생부 종합 전형이나 논술적성 전형 등에 비해 경쟁률이 낮은 반면합격자 교과 등급 컷은 높게 형성된다.

- 학생부 교과 100% 전형의 경우 서울 주요대 합격자의 학생부 분포는 1~2등급으로 높다학생부 외에 면접 등 다른 전형 요소가 반영되는 경우 1~3등급 사이수도권 및 지방 국립대는 내신 2~4등급 사이에서 합격선이 형성된다합격자 성적이 높고성적에 거의 편차가 없어 중복 합격자가 많으므로 신중한 지원이 필요하다.


[201920182017학년도 학생부 전형 선발 인원 및 비율 변화]


※ 대교협 2019학년도 시행계획 주요 특징(2018.1) 참고


[20192018학년도 수시 전형별 선발 인원 및 비율]


※ 대교협 2019학년도 시행계획 주요 특징(2018.1) 참고


[2019학년도 주요대 수시 학생부 교과 전형 선발 방법(인문자연)]


※ 대학 발표 전형계획(2018.2) 기준이며최종 요강은 대학 홈페이지 참조



주요대 대부분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수능 성적 영향력 매우 커


- 학생부 교과 전형은 교과 성적의 영향력이 가장 크지만 수능 성적에 따라 지원 가능한 대학의 서열이 달라진다학생부 교과 전형에 지원하는 수험생의 경우 꾸준히 최상위권의 내신 성적을 유지해온 학생들이지만 의외로 많은 학생들이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마지막 벽을 넘지 못하고 합격의 문턱에서 탈락한다따라서 학생부 교과 중심 전형에 지원하기 전에 가장 먼저 고려하여야 할 첫 번째 조건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지의 여부이다.

- 상위권 대학의 학생부 교과 중심 전형에 지원하려면 수능 3개 영역 등급 합이 6등급 이내 정도여야 하며지방 주요대 역시 2개 영역 등급 합이 7등급 이내에는 들어야 한다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대학의 경우에는 지원자 간 학생부 성적의 편차가 적고 높은 합격선을 보이기 때문에 오히려 작은 점수 차이로도 합불이 갈리는 등 경쟁이 치열하다그러나 일정 수준 이상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통과한다면지원할 수 있는 대학의 선택 폭도 넓어질 뿐 아니라최종 단계에서 그만큼 경쟁자 수가 줄어들어 합격할 수 있는 확률 또한 높아진다결국 학생부 교과 중심 전형은 교과 성적으로 합불을 가리는 전형이지만수능 성적에 의해 지원 가능한 대학의 수준과 최종 합불이 결정된다고 볼 수 있다.

- 올해 서울과학기술대는 학생부 교과 전형인 학생부교과우수자 전형을 신설하고 2개 영역 등급 합 6이내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동덕여대는 학생부교과우수자 전형의 최저학력기준을 2개 영역 등급 합 6이내에서 7이내(영어 포함 시 6이내)로 하향 조정하였다.



[2019학년도 주요대 수시 학생부 교과 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 대학 발표 전형계획(2018.2) 기준이며최종 요강은 대학 홈페이지 참조



학생부 반영 방법 분석해 합격 가능성 높이기


- 학생부 교과 전형은 지원 전에 이미 결정되어진 학생부 교과 성적이 주요 전형 요소가 되기 때문에 전년도 합격생의 학생부 성적과 비교하여 합격 여부를 판단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대학 및 학과별 서열에 따른 지원 여부를 비교적 명확하게 결정할 수 있다.

- 따라서 대학별 학생부 반영 방법을 철저히 분석하여 본인에게 유리한 반영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인문계열은 국어/수학/영어/사회자연계열은 국어/수학/영어/과학 교과 등 계열별로 주요 교과를 지정하여 반영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나 단국대(죽전), 숭실대아주대 등과 같이 교과별로 가중치를 두어 반영하는 대학도 있으므로 본인의 학생부 성적을 분석하고 목표하는 대학의 학생부 반영 방법과 비교하여 유불리를 따져보아야 한다



[2019학년도 주요대 학생부 교과 전형 학생부 반영 방법(인문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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