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정보

[2019 · 2020 대입 한눈에] 2019 대입의 특징 Part. 2

● [2019 · 2020 대입 한 눈에] 보기

    1. 2019 · 2020 입시 일정
    2. 2019 대입의 특징
    3. 영어 등급제에 따른 효율적 입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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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형별 맞춤 조건] 꿰뚫어 보기
    1. 나의 KEY 전형을 찾아라
    2. 2019 시기별 합격 전략

 [2019 대입 전형별 전략] 세우기
    1. 학생부 교과 전형
    2. 학생부 종합 전형
    3. 논술 전형
    4. 수능 전형


2019 대입의 특징 Part. 2


수험생 증가전체 모집인원은 감소


- 2018학년도 고인원은 568,075명이었으나, 2019학년도 고인원은 579,250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11,175명 증가하였다감소 추세이던 수험생 수가 올해 증가한 데다 대학 모집 인원의 감소와 맞물려 전년도에 비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 그러나 2020학년도에는 고인원이 2019학년도에 비해 56,876, 2018학년도에 비해서는 45,701명이 감소한 522,374명으로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여, 2019학년도를 기점으로 대학 지원 인원 역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201820192020학년도 고인원 추이]

※ 교육통계서비스(http://kess.kedi.re.kr)참고일반고특수목적고특성화고자율고 포함



수시모집 2.5%p 증가정시모집은 지난해에 비해 9,680명 감소


- 2019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은 348,834명으로 2018학년도에 비해 3,491명이 감소하였다총 선발 인원의 76.2%인 265,862명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하며이는 전년도에 비해 6,189명 증가한 수치이다.

- 반면 정시모집으로는 지난해보다 9,680명 감소한 82,972명을 선발한다.


[201720182019학년도 모집 시기별 모집 인원 비교]

※ 대교협 2019학년도 시행계획 주요 특징(2018.1) 참고


- 서울대는 전체 모집인원의 79.1%인 2,662명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고려대(서울)는 85%, 연세대(서울) 72.1%, 성균관대 80.2%, 아주대 86.7% 등으로 대부분의 주요대에서 수시모집 선발 비중이 높다.

- 다만서울여대는 정시에서 전체 선발 인원의 39.6%인 665명을 선발하며세종대는 38.4%를 정시모집에서 선발하는 등 타 주요대에 비해서는 정시모집의 선발 비중이 높은 편이다.


[2019학년도 주요대 수시/정시 선발비율(정원내외)]

※ 대학 발표 전형계획(2018.2) 기준이며최종 요강은 대학 홈페이지 참조

※ 재외국민및외국인전형은 제외



수시는 학생부정시는 수능 중심 선발 정착


- 학생부 중심 전형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올해는 학생부 위주 전형의 비중이 전년도보다 2.0%p 증가하여전체 모집 인원의 65.9%인 229,881명을 학생부 전형으로 선발하며수시는 학생부 중심정시는 수능 중심의 구분이 더욱 명확해졌다.

- 수시모집은 학생부 교과 성적에 의해 선발하는 학생부 교과 전형과 비교과교과면접 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하는 학생부 종합 전형논술 전형특기 등 실기 위주 전형으로 실시되며올해 수시모집 인원 265,862명 중 229,104(86.2%)을 학생부 전형으로 선발하여 학생부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다.

- 수시 학생부 교과 전형 선발 인원은 전년도에 비해 3,405명 증가하였으며학생부 종합 전형은 1,533명이 증가하여 학생부 교과 전형과 학생부 종합 전형의 수시 선발 비율은 전년도와 거의 유사하게 나타났다.

- 정시모집은 82,972명 중 72,251(87.1%)을 수능 위주 전형으로 선발하는 등 수능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다.

 

[201720182019학년도 전형유형별 모집 인원 비교]

※ 대교협 2019학년도 시행계획 주요 특징(2018.1) 참고



고른기회전형 모집 인원 증가


- 고른기회전형으로 선발하는 모집인원은 전년 대비 3,065명 증가하여, 2019학년도에는 정원내 특별전형으로 19,337정원외 특별전형으로 24,034명을 선발한다지원 자격이 충족된다면 많은 인원이 경쟁하는 일반전형에 비해 유리하므로 본인의 지원 자격을 검토한 후 적극 지원하도록 하자.


[201720182019학년도 고른기회전형 모집 인원 비교]

※ 대교협 2019학년도 시행계획 주요 특징(2018.1) 참고



지역인재전형 모집 인원 증가


- 지역인재의 대학 입학 기회 확대를 위해서 시행되고 있는 특별전형인 지역인재전형의 경우 81개교에서 13,299명을 선발하여 전년도에 비해 2,368명이 증가하였다. 전년도에 비해 선발 인원이 크게 증가한데다 대학별로 지원 가능한 지역이 제한되어 있으므로, 조건이 충족된다면 일반전형에 비해 유리하다. 특히 선호도가 높은 의학계열의 경우 지역인재 전형의 선발 인원이 많은 편이므로 지원 전에 반드시 지원 자격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적극 지원하도록 하자.


[201720182019학년도 지역인재전형 모집 인원 비교]

※ 대교협 2019학년도 시행계획 주요 특징(2018.1) 참고



논술전형 모집인원 소폭 증가


- 2019학년도에는 성신여대, 한국기술교대에서 논술전형을 신설하는 등 전체 논술전형 모집인원은 지난해에 비해 소폭 증가하였으나, 대학별 평균 모집 인원은 감소하였다.

- 성신여대는 올해 논술우수자전형을 신설하여 논술고사 70%와 학생부 30%를 반영하여 311명을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한국기술교대는 2018학년도에 학생부와 면접을 반영했던 코리아텍일반전형을 논술전형으로 신설하여 241명을 선발한다. 논술 60%와 학생부 교과성적 40%를 반영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 2019학년도에 2개 대학에서 논술전형을 신설하기는 하였으나, 대학별 평균 모집 인원은 전년도에 비해 감소하였다. 최상위권 수험생들은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논술에 대한 준비와 함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수능 준비 역시 최선을 다해야 한다.


[201720182019학년도 논술전형 모집 인원 비교]

※ 대교협 2019학년도 시행계획 주요 특징(2018.1) 참고



일부 대학 학생부 교과 전형 신설, 학생부 종합 전형의 비중 지속적 확대


- 2019학년도 수시 학생부 교과 전형 선발 인원은 전년도에 비해 3,405명 증가하였으며, 학생부 종합 전형은 1,533명이 증가하여 학생부 교과 전형과 학생부 종합 전형의 수시 선발 비율은 전년도와 거의 유사하게 나타났다.

-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과학기술대가 학생부교과전형을 신설하여 407명을 선발하며, 중앙대 역시 학생부 교과 전형인 학교장추천전형을 신설하여 학생부 60%, 서류 40%를 일괄합산, 150명을 선발한다. 일부 주요대가 학생부 교과 전형을 신설하는 등 학생부 교과 전형 선발 인원이 전년도에 비해 증가하였으나 주요대 대학별 선발인원은 전년도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학생부 종합 전형의 경우 주요대 선발 인원은 전년도에 비해 비슷하거나 다소 증가한 경향을 보였다. 광운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한국외대(서울) 등은 전년도에 비해 올해 학생부 종합 전형 선발 인원이 증가하였다


[2019학년도 주요대 전형유형 및 선발인원(정원내 기준)]

※ 대학 발표 전형계획(2018.2) 기준이며, 최종 요강은 대학 홈페이지 참조



수도권 논술/학생부 종합 전형 비중 높고, 학생부 교과 전형은 수도권 외 지역에서 비중 높아


- 지역별 모집 시기에 따른 전형유형별 모집 인원 및 비율을 비교해보면 서울 및 수도권 대학의 경우 학생부 종합 전형의 비중이 타 지역에 비해 높게 나타남을 알 수 있다. 수도권 지역의 경우 수시모집 학생부 종합 전형 선발 인원이 42,827명으로 수도권 전체 수시모집 인원의 46.4%에 달하며, 이는 호남권 21.6% 2배가 넘는 수치로 학생부 종합 전형에 의한 선발 인원은 수도권 지역에 집중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논술전형 역시 수도권 수시모집 인원의 12.08%에 해당하는 11,154명을 선발하는 등 상위권 주요대에서 주로 실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반면, 학생부 교과 전형의 경우 수도권에 비해 타 지역에서 선발 비중이 월등히 높다. 서울 지역 수시모집 학생부 교과 전형 선발 비중은 18.38%, 경기 53.78%, 인천 31.59%이나 충북 72.18%, 전남 75.90%, 광주 80.98% 등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서 수시모집에서 학생부 교과 전형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게 나타남을 알 수 있다.


[2019학년도 지역별 유형별 모집 인원 및 비율]

※  대교협 2019학년도 지역별 권역별 모집인원 및 비율(2018.1)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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