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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달라진 대입의 핵심포인트] 정시 모집 수능 100% 반영 대학 증가, 수능 중심 선발



정시 모집 수능 100% 반영 대학 증가. 정시=수능 중심 선발

▶ 2018학년도에는 인문계열에서 119개교, 자연계열에서 122개교가 수능 성적만으로 모집 인원을 선발하는 등 수능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다. 고려대(서울), 숭실대, 한국외대(서울) 등 전년도에 학생부를 반영했던 대학들 중 일부는 올해 학생부 반영을 폐지하고 수능 성적만으로 선발하는 등 수능의 비중이 더욱 커졌다.



▶ 일반전형의 경우 대부분의 대학에서 수능 100%를 반영하거나 수능90%+학생부10%를 반영하는 형태로 수능의 영향력이 크다. 다만 정시모집의 경우라도 일부 대학에서는 농어촌학생, 기회균형선발전형 등 특별전형의 경우 서류나 면접 등을 활용한 학생부종합 전형으로 선발하기도 한다. 중앙대는 고른기회전형인 농어촌학생전 형(126명), 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계층전형(83명)을 학생부 및 자기소개서 등을 근거로 지원자의 학업 및 교내 다양한 활동을 통한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서류평가 60%와 수능 40%를 반영하여 학생부종 합 전형으로 선발하며,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10명)은 서류평가로만 선발한다. 

▶ 그러나 많은 대학에서 특별전형 역시 수능 100% 반영으로 선발하거나, 학생부나 면접을 반영하더라도 수능 반영 비율이 80~90%에 이르는 경우가 많으므로 정시 모집에서의 수능의 비중은 절대적이다.





수능 시행 연기로 인해 달라진 대입 일정 반드시 체크할 것

▶ 2018학년도 수능이 11월 16일에서 11월 23일로 연기되면서, 성적발표일 역시 12월 12일로 연기되었다. 전체 정시 일정도 일주일 순연하되, 추가모집 접수/전형/합격자 발표 일정이 8일에서 5일로 단축되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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